안녕하세요. 오늘은 신용카드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죠.

1800년대의 사람들은 신용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거래를 시작했는데요. Credit Coin, Charge Plate가 그런것의 수단이었습니다. 플라스티카드가 일상적인 수단이 된것은 채 얼마 안됐죠. 

1949년 Frank McNamara라는 사람이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계산을 해야하는데 자신이 지갑을 놓고 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Frank는 자신의 저녁값은 지불하기 위해서 접시를 닦는 대신에 서명을 하고, 약속을 하는거죠. 나중에 돈을 주겠다고 말이죠. 결국에는 말이죠. 그는 자기집에 전화를 걸어서 부인에게 현금을 좀 가져다 달라고 했답니다. 사실 "첫번째 저녁식사"로 불리우는 이 이야기는 허구라고 합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 이야기는 어메리칸 시민들이 신용카드회사를 수긍하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첫 신용카드 회사가 세워졌습니다. 1950년, Dinners Club, 소비자, 사업자 양측이 플라스틱카드 거래 시스템에 수긍하게되는 첫번째 발걸음입니다.

Dinners Club 회원들은 그들의 저녁을 위해서 먼저 사인하고, 나중에 돈을 내는 행위를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업의 처음은 27개의 식당이 이 멤버십에 참여하고, Frank가 200달러까지 그들의 친구나, 지인들에게 내주는 방식이었습니다.

같은 시대에 다른 신용카드 회사가 세워졌는데요. Dine and Sign in Los Angeles입니다. 나중에는 이회사가 Dinners Club과 합병합니다.

 

 

Posted by 이라이져

 안녕하세요. 오늘은 도미노피자 시식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오늘 그냥 월급도 나왔겠다. 뭔가 한번 보람차게 먹어보고 싶어서 도미노피자를 시켰습니다. 참고로 저는 피자를 엄청 좋아하고, 항상 도미노만 먹습니다. 평소에는 포테이토류나 파인애플 들어간 얇은 류 등 여러가지를 다양하게 섭취합니다. 요즘엔 돈이 궁해서 클래식류에 많이 그쳤지만요.

그런데 오늘은 좀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비싼게 맛있겠거니 해서 오늘은 메뉴 위쪽부터 봤는데, 요즘 곡물도우를 미시는 것 같더군요. 메뉴 분류도 따로 있어요. ㅎㅎ 그래서..라지 시켯습니다. 전 보통 라지한판 그냥 먹습니다.

ㅎㅎ 기대하는 맘으로 피자를 기다렸고 마침내 제 앞에 왔죠. 그래서 시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아..........아.............이걸 다시 환불해야하나? 하는 맛이었어요. 무슨 와사비???같은 맛도 나고, 여러가지 토핑이 있는 중간부분의 빵은 무슨 물에 적신 떡처럼 쨌든 아.....그냥 먹던거 먹을걸 하는 심정이었습니다.

이렇게 저품질의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Posted by 이라이져

안녕하세요.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은 고슴도치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번 글에서 많은 단점들을 보고 '아....고슴도치 키워도 될까?'라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어느 동물이야 안그러겠습니까많은 고슴도치 느끼시는대로 쉬운 동물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에게 3년동안 많은 위로를 준 동물이니까요. 아래 장점들에서 용기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첫째, 고슴도치는 유지비가 적게 듭니다. 대신에 시작비가 조금 들어갑니다. 고슴도치는 다른 일반적인 애완동물과는 다르게 은신할수 있는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로 일정형식의 우이를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리빙박스를 많이 사용하였으나 요즘에는 고슴도치 우리셋트가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첫 시작비가 들어가고 나서 이후에는 주로 사료, 우리 바닥에 까는 베딩에 들어가는 비용 정도가 들어갑니다. 몸집이 작아서 사료를 많이 먹지않고, 베딩또한 그 교환주기가 2~3주 정도이므로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둘째, 산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집에 왔을때 손으로 어느정도 쓰다듬어 주고 품어주고 하는정도만 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셋째, 고슴도치는 시끄럽지 않습니다. 요 내용은 앞에 단점에서 '밤에 시끄럽다'와 좀 모순되는 이야기인데요. 밤에 쳇바퀴만 우리에서 꺼내주면 시끄러울일은 없구요. 시끄럽지 않다라는 것은 개가 짖는 소리처럼 옆집에 피해줄 정도로 시끄럽지 않다는 겁니다. 새끼때 빼고는 잘 울지도 않습니다.

넷째, 고슴도치는 갉아 씹을 무언가가 필요없습니다. 설치류라고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데 일단 아닙니다. 그리고 설치류들과 달리 이빨이 간지러워서 무언가를 갉아서 씹는 경우는 없습니다. 고슴도치가 씹는 경우는 냄새에 대한 인식 안팅을 해야하거나, 위협을 느꼈을 경우입니다.

다섯째, 고슴도치는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방어적인 동물이지요.

여섯째, 고슴도치는 난이도가 있는 동물입니다. 친해져서 그에 맞는 반응을 고슴도치로부터 오기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한 동물입니다. 친해진후에는 주인에게만 마음을 열고 다른사람은 경계합니다. 이또한 매력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귀엽죠. 귀엽습니다. 암...귀엽고 말고요

Posted by 이라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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