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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3 [사람이 삶에 영향을 준 물건들] 화장지 (13)

사람은 뒷일을 본후에 닦을 수마~~~ㄶ은 것들을 찾아왔습니다. 물론 가장 처음 했던행위는 '손에 무엇인가를 쥐는' 행위였던거죠. 예를들면, 지푸라기, 조개껍데기, 나뭇잎 등이 가장 흔했겠죠. 그리고 문명이 많이 발달한 후에는 신문지, 잡지등의 인쇄물이 많이 쓰여왔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사용해보신분이라면 알겠지만, 참고로 그부분은 몸의 외부로 들어나는 피부중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약한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사용했던것들은 고통을 수반하기 일수였죠. 그래서 말입니다. 아래의 이야기를 읽을때 감사하는 발명하신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듯 합니다. 

 

아프지 않기 위한 첫번째 발걸음...

누군가의 밑을 닦는데 썼던 최초의 생산품은 마닐라 마 껍질에 알로에 즙을 스며들게 한것이었습니다. 요놈은 말이죠 1857년도에 뉴욕의 기업가 Joseph Gayetty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근데 요사람이 요걸 만든 목적이 치질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네요. 이분 이게 정말 자랑스러우셨나 봅니다. 자신의 발명품에 자기이름을 새겼습니다. ^^;;;;. 그런데 말이죠. 별로 재미를 못봤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이미 무료로 나눠주는 간행물로 일처릴를 하는데 익숙해져 있었단거죠. 그래서 많은사람이 요 소중한 발명품에 돈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두루마리 마침내 등장 그리고 아이 부끄러^^;;

이후 '밑닦는 종이'는 Clarence과 E.irvin 형제들에의해 한걸음 더 도약했습니다. 이 사람들의 업적은 '두루마리'의 형식을 대중화 시켰다는겁니다. 이분들은 앞의 분보다 조금 더 성공했는데 그 이유는 판매망을 호텔이나 잡화점까지 넓혔다는데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것을 사용하는데 미국인들의 '쑥쓰러움'을 없애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죠. 마치 우리가 처음 비데를 만났을때와 마찬가지로 말이죠. 무려 1930년도까지....

쨌든 시간은 흐르고, 점차 이 물건은 미국인들의 삶에 주 구성원이 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후에 기술이 적용되기 전까지는 그렇게까지 대중화되지 못했습니다.

화장지 대중화의 성공

19세기말에는, 마침내 수세식 변소들이 도입되기 시작했는데요. 요거는 그때당시에 사용하던 옥수수 껍질이나, 코코넛 껍질이 배관에 주는 데미지를 최소화하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잇따라서 배관에 영향을 덜주는 일명 '화장지'가 의사와 배관공들에게 추천을 받기 시작했지요.

1900년도 초까지만 해도 화장지는 아직까지 의약품이었습니다. 하지만 1928년 Hoberg Paper Company가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브랜드 네임을 'Charmin'이라 하고, 그곳에 아름다움 여성을 묘사하는 로고를 넣으라! 였는데요. 이것은 화장지의 여성스러운 부드러움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우리가 그것을 어디에서 사용하는지에 대한 인식을 감소시켜 미국인들이 가지고 있던 부끄럼움을 덜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Charmin'의 성공은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1970년도 부터, 미국인들은 화장지없는 화장실은 생각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례로 저녁방송 쇼에 한 사회자가 나와서 화장지 부족사태에 대한 농담을 던졌는데요. 시청자들은 이게 농담인지도 모르고 당장 가게로 달려가서 매점매석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현대에 이르러서 미국인들은 일년에 60십억 달러 (한화로 약 7조원) 정도의 화장지를 소비합니다. 하루 한 사람당 57칸정도 쓰고요.

ㅎㅎ 오늘은 화장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재미로만 읽으시고, 내일도 상쾌한 아침인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이라이져